01 원문을 기준으로
원본을 별도로 보존하고, 체험에 필요한 부분만 작품별 검토와 승인 범위 안에서 다듬습니다.
소설을 다시 만나는 방법
이야기의 중요한 순간, 독자는 주인공이 됩니다. 그 자리에서 직접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 뒤, 다시 작품의 원문을 따라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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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와 참여 사이,
작은 멈춤 하나.
인물과 사건을 따라갑니다.
생각과 말, 행동을 직접 적습니다.
원문의 다음 이야기를 이어 읽습니다.
01 / 작품 서재
처음에는 몇 권으로 시작하지만, 작품이 늘어도 쉽게 찾고 고를 수 있도록 서재를 만들고 있습니다.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제목이나 작가를 입력해 보세요.
직접 해 보는 한 장면
입력한 내용은 장면에 맞는 AI 반응을 만드는 데 사용되며, 홈페이지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전체 이야기는 작품 서재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화면 예시 · 보기 전용
아래 세 화면은 반응 방식을 보여 주는 설명용 이미지입니다.
옆으로 밀어 세 화면을 비교해 보세요.
보기 전용 모바일 화면 예시입니다. 실제 서비스의 대사나 처리 화면을 캡처한 것이 아닙니다. 입력에 따라 안내·재입력 과정이 있을 수 있으며, 시대에 맞지 않는 말을 작품의 사건으로 바꾸지 않는 원칙을 보여 줍니다.
02 / 원작 존중
“독자는 주인공의 자리에서 말하고 행동하지만, 이야기는 작품이 정한 길을 따라갑니다.”
원본을 별도로 보존하고, 체험에 필요한 부분만 작품별 검토와 승인 범위 안에서 다듬습니다.
독자의 입력이 인물의 성격과 핵심 사건, 결말을 바꾸지 않도록 반응 범위를 설계합니다.
참여가 끝나면 새로운 이야기를 임의로 덧붙이지 않고, 확인된 작품의 다음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작품의 시대와 문체, 인물 관계를 살펴 독자가 참여할 장면과 반응 방식을 작품마다 설계합니다.
원문의 누락과 순서, 참여 뒤 복귀 지점과 주요 반응을 점검한 뒤 체험본을 공개합니다.
03 / 1인칭 독서법 제작 엔진
특허 출원 중인 1인칭 독서법을 바탕으로 만든 체험 엔진은 독자가 이야기의 중요한 순간에 주인공이 되어 직접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도록 돕습니다. 독자의 참여가 끝나면 작품의 흐름을 바꾸지 않고 다시 원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 줍니다.
이야기의 중요한 순간에 잠시 멈추고, 주인공의 입장에서 생각한 말이나 행동을 직접 적습니다.
독자의 말이나 행동에 인물이 반응한 뒤, 이야기의 흐름을 바꾸지 않고 작품의 다음 원문으로 이어집니다.
읽던 지점의 진행 상태를 저장해 다음 방문에 이어 읽도록 돕습니다.
입력 횟수와 운영 비용의 한도를 두어 공개 서비스를 관리합니다.
현재 특허 출원 중인 1인칭 독서법 기반 체험 엔진이 모든 작품을 자동으로 완성하는 것은 아닙니다. 원고를 넣는 즉시 체험본으로 바뀌는 방식이 아니라, 작품의 인물과 사건을 살피고 독자가 참여할 장면과 원문으로 돌아가는 흐름을 작품마다 설계합니다.
04 / 1인칭 독서법 활용
1인칭 독서법은 지역의 역사와 장소 이야기를 여행 안내에 연결해, 방문자가 이야기를 따라가며 직접 생각하고 답하는 체험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안내 챗봇이 질문에 필요한 정보를 답해 준다면, 1인칭 독서법을 활용한 여행 안내는 방문자가 장면에서 남긴 말과 행동을 받아 다음 장소와 이야기로 이어 줍니다. 여행자는 정보를 찾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지역 이야기 속 인물이 되어 길을 따라갑니다.
장소 정보의 정확성, 지도 사용 권한, 운영 주체와 기술 구현은 실제 사업을 정할 때 검토합니다.
06 / 부모님·선생님께
같은 장면을 읽어도 아이마다 먼저 눈여겨보는 사람이 다릅니다. 어떤 말을 썼는지와 함께,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들어 보세요.
회원가입·QR·완독 기록의 제공 여부는 실제 배포본을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
07 / 시작된 이야기
길은 잘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걷고 나서도 오래 남는 것은 길 자체보다 그 길에서 만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길만의 이야기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길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고민하기 시작했고, 예산에서 한양까지 이어지는 길과 그곳의 역사·장소를 하나씩 조사했습니다. 그 고민과 조사의 끝에서 『예산 유생, 한양으로 가는 길』을 쓰게 되었습니다.
조사한 길과 이야기를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자체에 제안했지만 거절되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독자가 예산에서 한양까지 이어지는 길을 이야기 속에서 직접 걸어볼 수 있는 방법을 다시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고민 끝에, 독자가 소설의 중요한 순간마다 주인공이 되어 직접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 뒤 다시 작품의 원문으로 돌아오는 방식인 ‘1인칭 독서법’을 설계했습니다.
08 / 보도자료실
독서법과 작품을 소개할 자료는 사실관계와 사용 권한을 확인한 뒤 공개합니다.
이 홈페이지에서 독자가 참여하고 원문으로 돌아가는 방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 공개 중작품별 원작자·체험 범위·출처를 서재의 작품 정보로 정리합니다.
서재 확장 중보도자료, 사진과 문의처는 확인을 마치는 대로 제공합니다.
자료 준비 중확인되지 않은 특허·저작권 등록번호나 사진 다운로드를 게시하지 않습니다.